휴먼인텍(대표 변병주)은 지난 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4년 제25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G-Venture Award) 행사에서 『2024년 경기 우수 벤처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경기벤처기업협회 주관으로, 기술 개발 및 투자 △기술·품질 △경영 평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그리고 국가 경제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휴먼인텍은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 경영 능력, 사회적 공헌도를 인정받아 경기 우수 벤처기업 표창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휴먼인텍은 건설근로자 퇴직공제 단말기를 제공하는 기술 선도 기업으로, 바람직한 기업윤리를 실천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휴먼인텍의 대표 브랜드인 ‘일플러스’는 건설 현장 근태 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에 출시된 업계 유일 휴대형 M200모델에 이어 올해 8월 출시된 M700 모델은 휴대성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개발되어 현장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휴먼인텍 관계자는 "지난해 산업부 장관상 수상과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올해 10월에는 용인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건설 안전 및 보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립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